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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1-28 14:45
[입장] 공정한 재선거를 방해하는 운영주체들
 글쓴이 : 구르는돌
조회 : 316  
   [입장]_공정한_선거를_방해하는_운영주체들.pdf (39.2K) [0] DATE : 2016-11-28 14:45:22

[입장] 공정한 선거를 방해하는 운영주체들.jpg

 

[입장] 공정한 선거를 방해하는 운영주체들

 

지난 22일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잘못된 세 가지를 결정 또는 최종 확인합니다. 그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낙선한 이승우 수석을 운영위 TO로 선관위원으로 확정. 낙선한 강대길 보온분회장의 선관위원 자격 확인.(두 사람 모두 낙선하였고, 현재 운영위원입니다.)

둘째, 지부임원선거가 재선거로 진행되는 상황이 발생했음에도 약 2개월 전에 결정한 9개 분회별 선거를 최종확정.(장소를 쪼개서 하면 지부임원 선거는 어떻게 진행하죠? 부정선거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셋째, 낙선한 김동규 부지부장이 징계위원장이 되어 충남지부 살리기 운동본부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구성한다.

그리고 임원재선거는 1217일에 진행키로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물음표를 단 것은 아무래도 공식운영위 회의에서 결정한 것 같지 않은 추측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제, 24일 선거관리위원회 회의가 진행됩니다. 주요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낙선한 이승우 수석이 선거관리위원장으로 선출됨.(능력이 이승우 수석밖에 없답니다.)

둘째, 9개 분회별 각자 다른 장소에서 선거가 진행되는 것을 최종확인.

셋째, “임원선거의 낙선자라 하더라도 후보군을 바꿔 출마할 수 있다라고 확인함. 이것은 부지부장 낙선자가 지부장으로, 그리고 지부장 낙선자가 부지부장으로 출마할 수 있음을 포함함.

 

충남지부 살리기 운동본부는 지난 선거결과에 대한 입장과 운영위 회의결과에 대한 입장에서 공정한 선거의 길이 열렸다고 평가하면서도 앞으로의 공정한 선거를 가로막는 현재 운영 주체들의 부당한 행위에 대해 우려한바 있습니다. 결국 예측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낙선한 분들은 현재의 상황을 인정하지 않고, 조합원들의 결정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책을 내려 놓지 않고, 오히려 선관위원이나 선관위원장을 맡고, 징계위원회를 구성하고 징계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지부임원선거에 재출마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 분들이 왜 이렇게 할까요? 이렇게라도 해서 충남지부를 장악하지 않으면 큰 문제가 발생하나 봅니다. 민중연합당 때문입니까? 권력을 놓으면 발각되는 뒤가 구린 것이 많습니까?

 

공정한 선거가 진행될 수 있도록 충남지부 살리기 운동본부는 아래와 같이 요구합니다.

1) 조합원에게 심판 받은 이승우 수석과 강대길 보온분회장은 선거관리위원장과 선거관리위원에서 사퇴하십시오! 두 분이 선거사무를 관장한다면 결코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상식입니다! 그리고, 9개 분회별로 진행되는 선거를 선관위는 제고하셔야 합니다.

2) 김주호 전 선거관리위원장은 징계발의를 철회하시십오! 김주호 전 선거관리위원장은 부지부장 후보조정회의에 참가한 그 자체로 공정한 선거관리를 할 수 없었던 하자 있는 분이었습니다. 낙선한 김동규 부지부장이 징계위원장을 맡아 구성이 예정되어 있는 징계위원회의 구성을 반대합니다!

3) 재출마하여 낙선한 이기세, 이승우, 김동규, 강대길, 이정수와 이번 징계를 발의한 김주호의 사퇴를 촉구합니다!

20161125

충남지부 살리기 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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