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작성일 : 16-11-28 14:51
[이의제기서] 13인의 충남지부 대의원이 함께한 이의제기서
 글쓴이 : 구르는돌
조회 : 444  
   이의제기서_대의원.pdf (35.8K) [0] DATE : 2016-11-28 14:51:12


이의제기서_대의원.jpg

 

이의제기서

 

수신 :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충남지부 선거관리위원회

발신 : 충남지부 대의원 13

참조 :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목 : 충남지부 선거관리와 관련하여

 

1. 공정한 선거관리 업무를 위한 선거관리위원 동지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2. 70프로 이상의 반대로 낙선한 분들이 규제를 위한 규정이 없다하여 선관위원장과 징계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이렇게 해서는 보복성 논란이 생길 수 있으며, 따라서 공정한 선거와 징계가 불가능하다는 것이 상식입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이 이의제기합니다.

 

3. 낙선한 이승우 수석이 선거관리위원이 되어 선거관리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이에 대해 이의제기합니다. 70프로 이상의 반대로 낙선한 분이 수석직을 내려 놓지 않고 있는 것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데 나아가 선거관리위원장까지 맡았습니다. 공정한 선거를 보장할 수 없는 요인입니다. 공정한 선거를 위해 이승우 수석은 선거관리위원에서 물러나야 합니다.

 

4. 지부임원 재선거가 함께 진행되는 상황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24일 선관위회의에서 9개별 분회총회가 각각에 다른 장소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확정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이의제기하며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선거진행관련 업무를 협조할 조합원들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투표관리가 제대로 진행되기 어려운 결정이며, 지부임원 재선거가 단 1회의 합동유세도 보장하지 못하는 졸속선거가 될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지부임원 재선거가 진행되는 상황임을 고려하여 어떠한 방식으로라도 모든 조합원이 한 장소에 모여서 선거를 진행해야 합니다.

 

5. 지난 낙선운동과 관련하여 어떠한 규정에도 근거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운영위원회는 징계위원회를 구성하여 징계하려 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전 선관위원장인 김주호 부지부장은 이기세 지부장과 공모하여 부지부장 후보조정에 동참한 분으로써 선관위 회의도 없이 단독으로 징계를 발의하고, 낙선한 김동규 부지부장이 징계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선거사무를 방해하고 폭력이 행사된바 없으며, 비방, 중상모략, 허위사실인지는 사실여부를 물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이유로 충남지부 선거관리위원회는 낙선운동과 이와 관련된 행위들(선거결과에 심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징계할 수 없는 사안임을 분명하게 확인해 주십시오. 더구나 전 김주호 선관위원장이 단독으로 징계를 발의한 것은 전 선관위원장으로써 올바른 처사가 아닙니다. 이에 대해 이의제기합니다.

 

20161128

 

유승철, 이지윤, 이영중, 김현수, 손기범, 오종철, 고현상, 홍성민, 유현서, 이익주,

김운태, 양춘식, 이석기. 13인의 대의원

 

 

 

 


 
 

Total 16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7 한화종합화학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는 … 현장투쟁 05-18 44
166 플랜트노조 5차 운영위 결과에 대한 충남지부… 현장투쟁 03-30 99
165 [우리 안의 노동적폐 청산] "2/24 집단폭력사태… 현장투쟁 03-30 72
164 플랜트노조 충남지부-전북지부, 신서천화력… 현장투쟁 03-29 74
163 [플랜트노조 충남지부 특별외부회계감사 결… 현장투쟁 03-22 72
162 민주노총 규율위원회, 폭력 가담자 54명에게 … 현장투쟁 03-20 74
161 [민주노총 법률원 의견서]어떻게 노조 중앙 … 현장투쟁 03-20 73
160 [플랜트노조 충남지부 비상총회] 90.69% 찬성으… 현장투쟁 03-20 71
159 [동영상 공개!] 민중당원과 철노회가 동료 노… 현장투쟁 03-07 94
158 2/24 집단폭행 사태에 대한 4개지부 탱크분회 … 현장투쟁 03-05 89
157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입장]더 이상의 폭력… 현장투쟁 03-05 88
156 결코 "넘지 말아야 할 선"에 대해 가볍게 생각… 현장투쟁 02-28 110
155 플랜트 충남지부 사태의 본질 현장투쟁 02-27 116
154 민중당원-철노회 집단린치 사건에 대한 충남… 현장투쟁 02-27 99
153 (채용공고) 세종충남지역노동조합 채용공고 지역노조 09-25 314
152 다중지성의 정원이 7월 3일 개강합니다! 다중지성의… 06-15 222
151 초대합니다! 『로지스틱스』 출간 기념 저자 … 갈무리 06-15 213
150 [새책] 조정환의 『절대민주주의』 ― 신자유… 갈무리 05-22 222
149 12월 7일 배관분회 입장 구르는돌 12-07 417
148 12월 5일 공정한 선거를 위한 이의제기서 구르는돌 12-06 349
 1  2  3  4  5  6  7  8  9  

 
 
 
 
 
 
 
(우) 336 - 010 충청남도 아산시 온궁로4길 신영빌딩 3층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Tel: 041) 549 - 4081 Fax: 041) 549 - 4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