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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9-09 12:24
[보도자료]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장 동조 단식농성 돌입 기자회견
 글쓴이 : 세종충남본…
조회 : 1,228  
   기자회견문.hwp (37.0K) [1] DATE : 2015-09-09 12:24:55
   본부장_단식농성_보도자료.hwp (25.0K) [4] DATE : 2015-09-09 12:24:55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본부장(유희종) 오늘 14

학교비정규직노조 단협이행 촉구 무기한 동조 단식농성 돌입 기자회견

201597() 14/충남도교육청

 

민주노총 세종충남지역본부 유희종 본부장은 오늘(97) 14시 충남도교육청 로비에서 학교비정규직노조 단협이행을 촉구하는 무기한 동조 단식농성에 돌입합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기나긴 법정 싸움과 파업투쟁 끝에 2015313일 충남도교육청과 임금잠정합의를 도출하였고, 지난 629일 첫 단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노동조합 결성 후 4년만의 결실입니다.

 

그러나, 충남도교육청은 임금 및 단체협약을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수차례 걸친 대화 요청도 거절당한 채 임금 및 단체협약이 불이행되자 학교비정규직노조 지부장(우의정)817일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하였고, 급기야 단식 19일차(94) 우의정 지부장이 실신하는 등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음에도 충남도교육청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오늘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단식농성 22일 차.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는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어 오늘 14시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장(유희종)이 무기한 동조 단식 농성에 돌입합니다.

 

귀 언론사의 많은 취재 보도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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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1쪽 첨부>

[기자회견문]

 

민주노총 세종충남지역본부 유희종 본부장은 오늘(97) 14시 충남도교육청 로비에서 학교비정규직노조 단협이행을 촉구하는 무기한 동조 단식농성에 돌입한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기나긴 법정 싸움과 파업투쟁 끝에 2015313일 충남도교육청과 임금잠정합의를 도출하였고, 지난 629일 첫 단체협약을 체결하였다. 노동조합 결성 후 4년만의 결실이었다.

 

그러나, 충남도교육청은 임금 및 단체협약을 이행하지 않았다.

수차례 걸친 대화 요청도 거절당한 채 임금 및 단체협약이 불이행되자 학교비정규직노조 지부장(우의정)817일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하였다. 급기야 단식 19일차(94) 우의정 지부장이 실신하는 등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음에도 충남도교육청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오늘 학교비정규직노동자가 목숨을 걸고 곡기를 끊은 지 22일차.

여기, 한 가정의 엄마이자 3천여명 학교비정규직을 대표하는 여성 비정규직 노동자가 목숨을 내 걸고 22일 차 단식 농성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충남도교육청은 더 이상 어떤 이유와 명분이 필요하단 말인가.

4년 만에 체결된 임금, 단체협약을 이행하라는 지극히 정당한 요구사항에 충남도교육청은 어떤 논리를 앞세워 사람을 사지로 내모는가!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4만 조합원들은 학교비정규직 노동자의 목숨을 건 단식농성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다. 우리는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이 결자해지의 자세로 현 사태를 조속히 해결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오늘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유희종 본부장은 무기한 동조단식농성 투쟁에 돌입한다.

 

교육은 백년대계라 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교육정책이라도 노동자의 인권을 무시하는 교육정책은 백년대계일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약속을 불이행하고, 인간을 사지로 내모는 충남도교육청,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의 교육행정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 할 수 있겠는가!

참담하고 비통한 심정으로 촉구한다.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이 직접 나서서 사태를 조속히 해결하라!

그렇지 않는다면 우리는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을 더 이상 진보교육감으로 부를 수 없을 것이며, 지역은 물론 전국의 진보정당 및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하여 강력한 투쟁을 전개할 것이다.

 

201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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